이른 아침 행진곡을 부르고 힘차게 팔을 흔들며 한강을 순항한다. 말씀과 함께 국립묘지 어머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의리야! 기침했어? 오늘도 둘이 잘지내, 잉!” 매일매일 세상을 오가며 아빠 엄마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작은 행운이라면? 하나 아버님의 군생활이 이런 뿌듯함을 주네요 강진 선영에 사시면 1년에 한두번은 고려해봐야겠네요 아 생각해보면 다른 조상들이 미워해야 우리집에 강진 작천에 있는 묘.
이른 아침 행진곡을 부르고 힘차게 팔을 흔들며 한강을 순항한다. 말씀과 함께 국립묘지 어머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의리야! 기침했어? 오늘도 둘이 잘지내, 잉!” 매일매일 세상을 오가며 아빠 엄마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작은 행운이라면? 하나 아버님의 군생활이 이런 뿌듯함을 주네요 강진 선영에 사시면 1년에 한두번은 고려해봐야겠네요 아 생각해보면 다른 조상들이 미워해야 우리집에 강진 작천에 있는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