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음악은 예술성이 있어야 하지만 대중적이지 않으면 음악과 노래는 대중에게 인기를 얻게 됩니다.
오랫동안 기억이 나지 않는 것 같아요
군대 가기 전에는 어려서 음악을 했어요.
대학가요제나 강변가요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대하고 나서는 예전과 다름없었다.
관심이 없었고 1989년 학회 나가기 직전에 가요제에 갔다.
노래에 대한 관심은 적었지만 제10회 강변가요제 수상곡은 대부분 예술적이고 예술적인 것이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대중성이 거의 없는 수상곡이었던 것 같다.
포스팅할 자료를 찾다보니 생각나는 노래가 몇개 없어서
들어야 하는데 노래제목만 봐서는 그 노래를 전혀 알 수 없을 것 같다.
아무리 관심이 없어도 어느 정도 인기가 있었다면 제목은 기억할 것이다.
제10회 MBC 강변가요제 수상곡은 대중성 면에서 실패한 가요제라는 평가를 받는다.
수상곡을 들어보자

1989년 제10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곡
이젠 다 잊고 싶어 (대상) 박영미
청개구리(금상) 옥슨 ’89
백홈(은상) 박선주
아침 같은 노래 (동상) 아침
사랑해 (장려상) 오경택
탈곡(장려상) 김승호
캠퍼스의 외로움은 진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