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강성농 5번지 방문) 바닷바람에 몸을 맡긴 흑염소의 즙, 흑염소가 자색 양파와 대파를 먹었다… 잘 알려진 약사 후농은 “신제품”
유명한 약초인 경동시장으로 돌아와 농사를 짓다 보니 바닷바람에 실려온 양파가 눈에 들어왔다. 미구가는 전라북도 부안군 안안면 신끼리안의마을사무소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바닷바람에 실려온 자색 양파로 만든 주스 제품을 판매한다. 1997년까지 미구가의 대표 강미구는 서울 징동시장의 유명한 약초사였다. 서울에서의 삶을 포기하기로 마음 먹은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일을 할 곳으로 양파의 고향인 부안을 택했다. 이는 양파가 효능이 오래전부터 … Read more